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州) 브루스터 카운티에 있는 알파인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ABC 방송은 여학생 용의자가 다른 여학생을 총으로 쏜 후, 화장실에서 자살했으며, 브루스터 카운티 보안관 로니 도즌의 말을 인용해 다른 학생들은 무사하다고 보도했다.
사건이 발생한 알파인은 멕시코와 국경인 엘 파소로 부터 남동쪽으로 321km 정도 떨어진 지역이며 약 6천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지역방송 KWES TV은 당시 학교에 있던 약 280명의 학생들이 밖으로 대피했으며 다른 인근 지역 학교는 폐쇄했다고 보도했다.
알파인 고등학교에 있던 학생들은 두 세 번의 총격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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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ALPINE, TEXAS,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2
TopicsCrime,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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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YPHF8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