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9·11 테러 15주기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연설을 통해 "테러는 미국을 굴복시키지 못한다"며 "인종, 성별, 종교, 신념에서 다양성을 존중하는 미국적 가치를 고수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희생자들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오바마의 연설에 앞서 15년전 오늘 첫 번째 비행기가 뉴욕 세계무역센터 쌍둥이빌딩에 충돌했던 시간에 맞춰 오전 8시 46분 백악관에서 묵념을 했다.
맨하탄 9·11 기념광장에서는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희생된 2983명의 이름이 하나하나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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