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성시 아동청소년 팀에서는 이번 9월 22일 전문가의 지도·지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실무자의 사례관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2차 슈퍼비전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2차 슈퍼비전은 관내 대학교 교수를 초빙하여 1차 슈퍼비전 회의 때 다룬 사례 결과와 폭력성을 보이는 아동의 케이스에 대해 사례개입 전략을 집중적으로 회의 할 예정이다. 또한, 사례개입 전략 및 하반기 서비스기획, 자원관리 등에 대해 자문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안성시 가족여성과(과장 장은순)에서는 “전문가의 자문 내용을 토대로 사례관리 진행에 적극 반영하여 드림스타트 사업이 한층 더 전문성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편, 안성시 아동청소년 팀에서는 아동의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 아동(임산부, 0세~만12세) 및 가족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하여 4개 분야(신체, 정서, 인지, 가족)의 서비스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관리하여 소외되지 않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