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축산농가와 축산 관련 시설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명절 기간 의심가축 신고에 대비해 24시간 대비태세를 유지하는 등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청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 진․출입로, 버스터미널, 철도역 등 주요 장소에 방역홍보 현수막을 게첨하고, 87개 공동방제단과 시군 방역 차량을 동원해 소규모 축산농가와 밀집 사육지역 등 방역 취약지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축산농가에 인구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축사를 매일 소독하고, 농장 출입구에 출입금지 안내판과 출입 차단띠를 설치하며, 농장 입구에 생석회를 살포하고, 농장을 방문하는 모든 차량과 사람에 대해 반드시 입구에서 소독 후 진입토록 함은 물론, 구제역 예방접종을 빠짐없이 실시할 것을 요청했다. 축산 관계자는 연휴기간 구제역과 AI가 발생한 국가 여행을 자제하고 해외여행 후 귀국할 때는 공항이나 항만에 상주하는 가축 방역관에 신고해 소독 조치 후 입국하며, 최소 5일 이상 농장 출입을 삼가줄 것을 부탁했다.
귀성객에게는 연휴 기간 동안 축산농장 방문을 삼가고, 해외 여행객들도 여행 시 축산농가 또는 가축과 접촉하지 말고 현지 축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일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두석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구제역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고, 농장 내외 소독 등 차단방역 조치를 철저히 해 고병원성 AI․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