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우종수)에서는 인천 주안동 일대 동네 선 · 후배들이,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렌터카, 오토바이 등을 이용하여 교통법규위반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거나, 각자 운행하는 차량을 고의 추돌한 뒤 과길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험회사에 신고하고 보험금을 지급받아 편취할 것을 공모하여, 2014. 12월부터~2016. 2월까지 인천 부평구, 연수구 일대에서 총 43회에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야기하여 삼성화재 등 10개 보험회사로부터 입원비, 치료비, 합의금 명목으로 약 2억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아 편취한 보험사기단 일당 59명을 검거하고 주범 A모씨(20세, 남)을 구속 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동네 친구사이인 A모씨와 B모씨가 교토사고를 가장한 보험사기로 돈을 벌어보자며, 친구 동네 선 · 후배들을 끌어들여 보험사기 범죄에 가담시켰고, 인천 부평구 십정동 ○○고가 교차로 등 운전자들이 교통법규를 자주 위반하는 장소를 사전에 물색하여 선정한 뒤 차량에 4~5명씩 탑승하여 법규위반 차량을 기다리다가 위반차량을 고의로 들이받는 수법을 범행 하였다."고 전했다.
피해차량의 운전자들은 사고가 날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사고가 발생하여 자신들이 법규위반을 했다는 이유로 가해자가 되었다며 황당하고, 억울하다는 반응이었고, 경찰의 수사에 적극 협조하면서 사고 경위를 밝혀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하였다.
피의자들은 보험회사로부터 합의금과 치료비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 유흥비로 탕진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주범 피의자들이 도주하여 다른 피의자들에게 범행을 부인하도록 교사하는 등 수사를 방해하였으나,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주범 피의자들을 검거하고 나머지 일당 모두를 검거하였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운전자들에게 도로에서는 반드시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차량을 운전하고, 보험사기 의심이 드는 경우, 블랙박스 동영상, 현장사진 등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