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일본 임상실험 1년 결과, 복합 SFA 질병 치료를 위한 선택 도구로서 GORE® VIABAHN® 관내 인공삽입물 확인
  • 김만석
  • 등록 2016-09-21 09:13:43

기사수정
  • 새 임상실험, SFA의 긴 복합 병변 치료에서 자기 확장 스텐트 삽입술의 이전 연구 결과와 일치하는 우수한 개방률 보여


▲ GORE® VIABAHN® 관내 인공삽입물

W L 고어 앤 어소시에이츠(W. L. Gore & Associates, Inc., 이하 고어)가 오늘 일본에서의 GORE® VIABAHN® 관내인공삽입물 및 헤파린 바이오액티브 서피스(Heparin Bioactive Surface)의 IDE(Investigational Device Exemption) 임상실험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 임상실험에서는 천부 대퇴동맥(SFA)의 긴 복합 병변 치료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여 12개월 동안 88% 초기 개방률을 달성했다. 실험 결과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VIVA(Vascular Interventional Advances) 2016 컨퍼런스에서 개최된 고어 메디컬 마스터리 시리즈(Gore MEDICAL MASTERY Series) 행사했고발표됐다. (자세한 정보는 https://goo.gl/Gny59y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일 환자군 연구(single-arm study)에는 15개 실험에 103명의 환자가 등록됐다. 이 임상실험은 84.5퍼센트 TASC II C/D 병변과 만성완전폐쇄증(CTO)을 가진 병변의 65.7퍼센트와 10cm 길이 이상의 병변이 있는 환자들이 등록됐다. GORE VIABAHN 관내인공삽입물은 이전 임상실험과 동일한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모든 병변(평균 21.8 cm)에서 12개월의 초기 개방률은 88퍼센트인 반면 20 cm 이하의 병변은 93퍼센트의 초기 개방률을 기록했다. 이 실험은 또한 급성 사지허혈(ALI), 우회술 또는 절단술이 전혀 없는 100퍼센트 사지보존술을 시연했다. 고어 일본 IDE 임상실험(Gore Japan IDE Clinical Study)의 오키 다카오(Takao Ohki) 수석 연구원은 “일본 규제당국에서 검토하고 판정을 내린 핵심 랩인 다기관 IDE 임상실험 같은 실험 계획의 면밀한 조사를 고려해볼 때 평균 22cm 길이의 긴 복합 병변의 경우 가장 높은 초기 개방률은 88퍼센트”라며 GORE VIABAHN 관내인공삽입물은 관내 역사상 처음으로 대퇴슬와 동맥 질환에 대한 우회술을 대체 가능하다"고 말했다.


GORE VIABAHN 관내인공삽입물은 실제적인 SFA 병변에서의 안전과 효능을 제공하는 방대한 임상실험 자료의 지원을 받는다. Gore 일본 IDE 임상실험(Gore Japan IDE Clinical Study)은 4차 다기관 임상실험으로서 새로 발생한 재협착성 SFA 질환에서의 헤파린 바이오액티브 서피스와 함께 GORE VIABAHN 관내인공삽입물의 성능을 연구했다. 이 연구에서 나온 모든 수치와 자료를 결합하면 4개 임상실험에서 연구된 359개 사지는 71퍼센트 CTO을 가진 평균 21cm의 병변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Gore VIPER 임상실험과 VIASTAR 실험, GORE VIABAHN 디바이스 25cm 실험, Gore 일본 IDE 임상실험에서 나타난 12개월의 초기 개방률은 78퍼센트이다.


고어의 레이 스위니(Ray Swinney) 말초혈관 중재술 비즈니스팀장은 “GORE VIABAHN 관내인공삽입물은 복합 SFA 병변 분야에서 가장 막강한 임상실험 자료를 갖고 있다”며 “고어 일본 IDE 임상실험은 VIABAHN 디바이스가 질환부위 조직을 효과적으로 봉합해 병변 길이에 관계없이 높은 개방률이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임상실험은 관내 우회술이 복합 SFA 질병 치료를 위한 의사의 중요한 선택 툴킷임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GORE VIABAHN 관내인공삽입물과 VIVA 2016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goremedical.com/viabahn-patency 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2.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3.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2월 27일 오후 3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세~6세 어린이, 보호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
  4. “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의 어린이 독서 진흥사업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는 추천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200개, 총 1,000권의 책을 읽는 것에 도전하는 어린이 독서 과제(프로젝트)다...
  5.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6.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가 2월 27일 오후 2시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
  7.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8일 토요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글로벌 로컬 에디터-2월 부산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발견한 매력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언어..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