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감골 도서관(관장 서근식)은 오는 9월 마지막 주에 안산시민들의 독서문화생활을 위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운영한다.
오는 9월 27일(화, 오후 6시)은 뮤지컬 ‘어린왕자의 꿈’이 진행되며, 명작 <</span>어린왕자>를 각색해 일상과 동화를 접목시켜 교육적 메시지를 전달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공연이다.
9월 29일(목, 오전 10시)은 푸름이 아빠 ‘최희수’를 초청해 ‘책과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를 주제로 자녀교육특강이 열린다.
강연을 맡은 최희수 강사는 대한민국 영재 1호로 보고된 ‘푸름이’의 아빠로 자녀들을 영재로 키워낸 경험을 강연과 저서를 통해 알리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아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도서(푸른 육아, 2014)’, ‘푸름 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여행(푸른 육아, 2013)’,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푸른 육아, 2011)’, ‘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푸른 육아, 2006)’ 등이 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감골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에서 사전 접수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감골 도서관(☎481-370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