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배우 현빈의 국내외 팬들이 그의 35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캄보디아에 우물을 후원했다.
국제구호 NGO월드쉐어에 따르면 현빈의 다국적 팬 모임인 ‘HB International’의 한국과 홍콩, 일본 등 전 세계 팬들이 모여 3년째 우물을 후원했다. 이들의 첫 우물 후원은 2014년에 이뤄진 것으로 33번째 생일을 특별하게 기념하고 싶은 마음에 시작되었다. 올해도 더 많은 사람과 함께 기쁜 마음을 나누고 싶다며, 캄보디아에 우물을 선물하기로 했다.
팬들은 처음 시작할 때는 단지 보여주는 식의 이벤트가 아닌가 걱정했지만 올해 3번째까지 해오면서 완공된 우물의 모습과 마을주민들이 모습을 볼때마다 뿌듯하고 매년 꾸준히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캄보디아에 희망을 선물한 배우 현빈은 영화 ‘공조’의 촬영을 마쳤으며, 올 하반기에 충무로에 컴백할 예정이다. 또한 10월부터 새로운 영화 ‘꾼’ 촬영 준비에 들어가 영화관계자 및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