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충남지방경찰청 전경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은아산시를 비롯하여 충남도내 15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선수단 및 도민의 안전 도모를위해 9. 27.부터 대회가 종료되는 10. 13.까지 17일간도내 총포·화약류 취급업소(총포류 판매업소, 화약류 저장소, 화약류 사용장소 등)총 146개소단계별 특별점검을실시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충남경찰은 전국체전 대비하여 `16년 6月부터 정기 점검을통하여 경찰관서 보관중인 개인소지허가총기 총 13,052정에 대한 소유자 결격사유 등을 확인하고 총포·화약류 취급업소에 대한 규정준수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으로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어왔다.
정기점검에 이어 대회가 임박함에 따라, 1단계 대회개막 전 점검(9. 27.∼10. 6, 10일간)으로 관내 유관기관(소방서, 한전 등)과 협조하여 취급업소 보안관리 실태와 시설설비 기준 준수 등 법령위반여부 및 화재예방 등 시설안전 분야까지 안전 위해요소에 대해 정밀점검 실시하였다.
2단계 대회기간 중 점검(10. 7.∼10. 13, 7일간)으로 1단계 점검 시안전관리 취약업소 재점검 및 시정장치·비상벨 등 보안시설 작동상태적정여부 중점 점검과 일일순찰을 강화하며 위반자에 대해서는 사안에따라 형사처분·행정처분 강화 할 방침이다.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전국체전은 국가적인 행사인 만큼총포·화약류 취급업소 업주뿐만 아니라 불법행위나 불편사항에대하여 적극적인 신고와 동참을 당부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