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2016 주한외국대사관의 날’ 행사가 2016년 11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다.
국제문화기구인 월드마스터위원회(위원장 김민찬)와 주한외국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2014년, 2015년에 이어 세 번째를 맞이한다.
월드마스터위원회 회원국 및 후원국 90여개국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문화와 국내문화가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다. ‘문화와 예술로 하나 되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비전 아래 월드마스터위원회는 지금까지 행사를 개최해왔다.
다양한 세계문화를 접할 수 있는 주한외국대사관의 문화교류부스와 한국전통문화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사)대한민국명인회(회장 윤상호) 대한명인들의 문화교류부스는 세계 문화와 대한민국 문화가 한 곳에서 만나는 멋진 장소가 될 것이다.
또한 메인무대 옆 스크린에서 보여주는 각국 홍보영상은 내국인에게는 이국적인 문화를 접하기에 충분하다. 대사관에서 직접 추천한 공연으로 르완다, 방글라데시, 페루의 공연은 이국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해줄 것이고 더불어, 대한민국 대한명인들의 전통공연은 세계문화공연 속에서 더욱 더 빛을 더할 것이다.
3일 동안 펼쳐지는 주요 프로그램으로 첫째 날은 주한외교사절단들이 대거 참여하는 개막식 행사이다. 그리고 이튿날에는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이끌어나가는 대한민국 대한명인의 추대식이고 셋째 날은 폐막식과 함께 매일 진행되어온 세계문화 공연과 한국전통문화 공연이 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