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통일부는 젊은 세대들이 대중음악을 통해 통일에 대한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통일 염원 대중음악 경연대회 결선공연」(행사명 : “Beyond Stage” 유니뮤직레이스 2016)을 10월 8일 오후 6시부터 홍대 앞 전문 음악공연장(하나투어브이홀)에서 진행한다.
'평화와 통일 염원‘을 주제로 4개월간 진행된 이번 경연대회에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다양한 대중음악 분야의 창작음악인 총 217팀이 참여하였으며, ‘누리꾼 투표’ 및 ‘전문심사위원 평가’의 1차 동영상 예선심사와 2차 실연평가를 거쳐 지난 9월 13일 총 10곡의 결선 진출팀을 선정하였다.
이번 결선공연에서는 ‘갈릭스’, ‘구나잇’, ‘더 베거스’, ‘라프’, ‘밴드 라마’, ‘스테레오타입’, ‘이성현밴드’, ‘하이디’, ‘험블’, ‘히미츠’ 등 총 10팀의 창작곡 경연과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통일 응원 이벤트’ 및 4인조 남성밴드 ‘소란’의 특별공연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경연의 수상팀(4팀)은 공연 당일 관객 투표점수 및 심사위원의 평가점수로 결정하게 되며, 수상팀에게는 통일부장관상 및 상금(대상- 1000만원, 금상- 600만원, 은상(2팀)- 400만원)이 수여된다. 심사위원으로는 유명 대중음악인인 김형석(작곡가), 신효범(가수), 돈스파이크(작곡·편곡자), 김세황(연주자), 남태정(MBC 음악PD)이 참여한다.
작곡가 김형석은 이번 경연을 통해 “재능 있는 음악인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라며, 이번 경연을 계기로 통일에 대한 관심이 좀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는 말로 심사위원 참여 소감을 대신했다.
통일부는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통일 염원 대중음악 경연대회를 통해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젊은 세대들이 대중음악을 즐기는 가운데 통일에 대한 꿈과 열망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