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전라남도는 7일 김갑섭 행정부지사 주재로 규제개혁 담당 부서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도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실질적 규제개혁 추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는 2016년 하반기 남은 기간 동안 전라남도가 지금까지 추진해온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해 부족한 점들을 보완, 규제개혁 추진 실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남도는 지난 9월에도 시군 부단체장 참석회의에서 시군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
김갑섭 행정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각 실과에서 연초에 수립된 규제개혁 추진 계획을 차질 없이 수행해 기업과 도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라남도가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5대 규제개혁 분야 추진 실적, 앞으로의 추진 계획 등을 점검․확인하고, 부진이 예상되는 취약 분야 실적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5대 규제개혁 분야는 규제개혁 추진역량 강화, 행태개선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지자체 자치법규 정비, 중앙부처 법령개선 등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지역투자 기반 조성이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규제개혁 취약 분야별 세부 실천계획 수립 추진, 규제개혁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한 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 규제개혁 추진 실적 자제 평가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해 기업과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