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은 지난 7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강진농협 영농자재센터 앞에서 공무원, 한국농어촌공사, 안전문화협의회 등 기관단체 100여명이 참여하여 행락철 교통안전사고 예방, 재해 위험요소 안전신문고 신고, 산불 발견시 119·산림관서·경찰서에 신속히 신고하도록 주민홍보를 실시했다.

캠페인단은 행락철을 맞아 해 짧은 가을산행 하산은 한 두 시간 여유 있게, 입산시 성냥, 라이터!등 인화성 물질 소지하지 않기, 소방차ㆍ구급차 길터주기, 안전벨트 착용, 음주ㆍ과속운전 안하기 등 교통안전문화운동, 생활주변 안전취약요인은 안전신문고에 신고해 주도록 적극 알렸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을 맞아 산행전ㆍ후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고 영농철을 맞아 경운기ㆍ트랙터 등 농기계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며 재해로부터 사전예방에 다함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