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BNK경남은행이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경남은행은 8일 제 18호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손교덕 은행장과 임원, 본부 부서장, 영업점장 등 100여 명은 태화강 범람으로 공원 전체가 침수 피해를 입은 울산 삼호대숲 철새공원을 찾아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봉사자들은 공원 주변에 쓰러져 있는 나무와 토사물 등 잔해를 치우고 산책로 복구와 쓰레기 수거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손교덕 은행장은 "태풍으로 지역민들이 즐겨찾던 태화강 산책로가 만신창이가 된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더욱이 우려 이상의 피해로 복구가 더뎌 더 안타깝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울산지역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주말에도 봉사활동이 이어지도록 하는 등 수해를 입은 지역민들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