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천석만)은 지방공기업을 선도하는 선진 일류공기업으로서 정부3.0 이행을 실천하고 교통약자인 장애인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기 위하여 지난 10일 시흥국민체육센터에서 시 관계부서, 장애인관련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희망네바퀴의 운영 효율화를 위해 즉시콜 운영 도입, 수도권 광역 이동, 24시간 운영, 일반택시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여 시흥시 특성에 맞는 운영을 통해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였다.
이로써 시흥 이용대상자 약3,200여명이 보다 나은 이동권 보장을 받을 수 있고 고객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네바퀴(장애인콜택시)는 교통약자(장애인(1급·2급), 65세 이상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자(진단서))들의 교통수단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 법에 따라 2010년 5월에 도입되었다.
2010년 3대를 시작으로 매년 연차적으로 증차하여 현재는 법정대수 16대(이용 장애인 200명당 1대)를 확보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2018년까지 법정대수 200%(32대)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천석만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시키고 희망네바퀴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네바퀴는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하는 2016년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6.9점의 고득점을 받는 등 이용고객들로부터 서비스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