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하남시가 지난 10일 기준 인구 20만64명(외국인 1786명)에 도달, 자족도시 기반을 한층 다지게 됐다.
하남시는 1989년 시(市) 승격 이래 관내 면적 대부분이 전국 최고 수준의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수도권에서도 개발이 뒤처지는 지역이었다. 이에 오랜 기간 인구 15만명 이하의 소규모 도시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시는이번에 20만번째 전입 신고자와 출생 신고자를 시청으로 초청, 꽃다발과 기념패를 증정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20만 돌파 기념으로 시 행사 등에 초청하는 등 ‘하남시 20만 시대’를 대대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하남시 2020도시기본계획’에 인구 36만 자족도시가 예측됨에 따라, 시는 스타필드 하남 개발사업, 지하철 연장사업, 공공주택지구 추진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등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시민을 위한 문화·복지시설 구축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종수 부시장은 “인구증가 만큼 행정에 대한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면서 “양적인 성장에 발맞춰 교통·복지·여가·문화생활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