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 허벌라이프 (Herbalife)가 아태 지역 ‘밀레니얼 세대 직장인 설문조사(Millennials At Work Survey)[1]를 실시한 결과 아태 지역 젊은 직장인들이 근무 중 운동을 하고 싶으나 업무 환경으로 인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이 되면 1980~2000년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가 전세계 근로자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밀레니얼 세대의 웰빙(well-being)을 보장하는 것이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중요하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밀레니얼 세대의 약66% 정도가 근무일 하루 평균 서 있거나 스트레칭 또는 걸어 다니는 등의 신체적 활동이 하루 중 30분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응답자 중 71%는 회사 기업 문화가 허용한다면 지금 보다 더욱 신체 활동을 원한다고 응답했다.
프랭크 램버티(Frank Lamberti) 허벌라이프 북아시아 담당 수석 부사장 및 총괄책임자는 “대부분의 밀레니얼 세대들이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지만 직장 생활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허벌라이프에서는 직원들에게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하고, 운동비를 지원하며, 뉴트리션 및 웰빙 관련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주관하고 있으며 옥외 활동과 스포츠 경기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