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대구를 찾는 대만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15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대구를 찾은 대만인 관광객은 약 8만2천 명에 이른다. 지난해 같은 기간(4만5천명)보다 2배가량 많은 수치. 2014년 같은 기간(2만4천명)과 비교하면 거의 4배 수준이다.
한류 바람에다 대구, 경주, 부산 등 영남지역이 대만 현지에서 이른바 '뜨는 관광지'로 소문이 났기 때문이라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
특히 대만 학생 수학여행지로 대구, 경주 등이 주목받고 있는데, 이는 각종 체험을 중요시하는 대만인 관광객 기호에 맞게 과일 따기, 김밥 체험 등 입맛에 맞는 이벤트를 기획한 점도 대구 방문 열풍에 한 몫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5월 대구와 대만 간 하늘길이 열린 것이 결정적인 호재가 되고 있다.
대구시는 참신한 관광상품을 계속 개발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