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상반기 신입사원들은 근무 중 선배들이 호출할 때와 전화벨이 울릴 때 가장 두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직장인 10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잡코리아가 설문에 참여한 2016년 상반기 신입사원 325명을 대상으로 ‘근무 중 두려움을 느낀 순간을’ 조사했다. 상반기 신입사원들이 근무 중 두려움을 느낀 순간으로는(*복수응답), ‘선배들이 호출할 때’가 응답률 39.7%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상대방 이름, 연락처를 받지 않는 등의 ‘전화실수(26.8%)’, 선배들의 이름과 직급을 헷갈린 ‘호칭실수(19.7%)’, 지각, 회의 불참, 회의 중 졸음 등 ‘회의실수(13.2%)’, 제목, 첨부파일, 수신자 등을 실수한 ‘이메일 실수(12.9%)’ 등이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상반기 신입사원들에게 ‘신입사원으로서 꼭 갖춰야 할 덕목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묻자(*복수응답), ‘배우려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답변이 65.8%를 기록했다. 이어 ‘성실함(55.1%)’, ‘싹싹하고 친화적인 자세(16.9%)’, ‘책임감(16.9%)’이 뒤를 이었고 ‘업무 능력’이 중요하다는 답변도 15.4%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은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신입사원을 뽑고 싶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