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새누리당 전북도당(위원장 정운천)은 10월 17일, 태풍 ‘차바’로 수해를 입은 울산 지역 수재민에게 전북에서 생산된 쌀 1,000kg(10kg 10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 ‘전북 쌀’전달전달된 ‘전북 쌀’은 새누리당 전북도당 당직자와 당원들이 지난 한 주간 십시일반 모금해 구입한 것으로,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마음과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수재민들에 대한 위로의 마음을 함께 담았습니다.
▲ ‘전북 쌀’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