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예고대표적인 ‘팬바보’ 배우 박해진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깜짝 선물에 나선다.
18일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해진이 오는 22일 제주도에서 지난 팬클럽 창단식 때 약속했던 팬들과의 프리허그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박해진은 공식 팬클럽 클럽진스(CLUB Jin's) 1기 창단식 당시, ‘박해진을 반드시 이겨라!’라는 타이틀로 팬들과 치열하게 펼친 대결에서 결국 패배했고, 이에 게릴라 프리허그를 벌칙으로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프리허그 지역으로 제주도가 깜짝 당첨되면서 향후 어떤 만남으로 성사될 지 타 지역 팬들의 부러움 속 기대감이 지속돼 왔다.
기분 좋은 벌칙으로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앞서 박해진이 지방 팬들을 만나며 느꼈던 따뜻함과 감사함 덕분에 시작된 기획이었다. 복불복으로 진행된 돌림판 게임에서 최종적으로 제주도가 선정되면서 가장 먼 지역의 팬들과 만나게 되며 더욱 의미를 가지게 됐다
지난 17일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한 ‘맨투맨’은 ‘태양의 후예’의 김원석 작가와 '리멤버-아들의 전쟁'의 이창민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박해진을 주축으로 박성웅, 김민정, 정만식, 연정훈, 채정안, 천호진, 장현성, 이시언, 태인호 등 명불허전 배우들이 대거 합류한 가운데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100% 사전 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