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고양이민자통합센터(센터장 김세영)가 17일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전담인력과 강사 약 25명이 모인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2016년 교육현황과 기관보고,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사회통합프로그램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참여자들의 학습의욕 고취를 통한 이민자 사회통합 증진에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은 ‘거점운영기관’과 ‘일반운영기관’으로 구분하는데 고양이민자통합센터는 경기8거점운영기관이며 일반운영기관을 관리·감독하고, 법무부로부터 국고보조금 직접 수령, 거점 내 일반운영기관 학사관리, 강사운용, 예산집행 등의 제반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고양이민자통합센터는 고양시, 파주시 이민자 법률상담, 의료상담, 체류상담, 복지상담등 한국사회 청착에 도움을 주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세영 센터장은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이수 후 취업이나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와 한국사회이해과정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다”며 “운영기관전담인력과 강사님들이 자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