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은 원거리에 복무하고 있어 찾아오기 힘든 육군 장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립기념관(군부대편)’을 10월 18일(화)부터 10월 20일(목)까지 강원도 지역 전방 2개 부대를 찾아가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찾아가는 독립기념관(군부대편)’은 5월 육군본부와 독립기념관이 장병들의 나라사랑 교육을 위해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이 추진키로 하였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육군본부에서 추천한 부대를 독립기념관이 직접 찾아가 장병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시, 특강, 독립군가 배우기, OX퀴즈 등 알차게 구성된 프로그램이 10월과 11월중 2차례 실시된다. 1차로는 강원도 지역 전방 2개 부대 육군 제15사단, 제27사단 소속 각 1개 대대를 찾아가서 3일간 진행하였으며 향후 총 4개 부대 1,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3·1만세운동의 전개 과정,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 한국광복군의 창설 및 활동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장병들에게 독립운동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도왔다.
또한 특강은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의 김형목 책임연구위원이 ‘한말 의병에서 광복군까지’를 주제로 실시하였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동기 부여와 재미를 위해 전시 및 특강 내용을 중심으로 한 OX퀴즈도 실시하였다.
또한 육군 본부와 지속적으로 협력 및 소통하여 장병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부3.0 핵심가치 실현에도 적극 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