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안산시 감골 도서관(관장 서근식)은 오는 11월 3일 광고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박웅현’을 초청해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내 삶을 움직인 책’을 주제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변화를 주었던 책 속 문장들을 함께 나눠, 창의성의 기본이 독서와 인문학임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을 맡은 ‘박웅현’ 작가는 뉴욕대학교 대학원 텔레커뮤니케이션 석사로, 인문학적 감수성을 담은 다수의 광고를 만들었고, 조선일보 광고대상 및 진로광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자신만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일깨워준 책들을 소개한 저서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다시, 책은 도끼다’ 및 창의성과 소통의 기술을 전하는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등 다수의 책들을 펴냈다.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감골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에서 사전접수를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감골 도서관(☎481-370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