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홍재)와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단장 석승한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교수)은 지난 10월 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8회 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동영상 상영과 지역 중심의 맞춤형 치매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의 활동보고와 이어서 문화공연으로 고령화의 현대사회 속에 가족과 치매문제를 다룬 연극작품 ‘여보, 비 온다’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치매극복의 날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의 기회 제공 및 치매에 대한 관심과 뇌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편견과 무관심으로 소외되기 쉬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치매를 극복할 수 있도록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치매 예방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여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481-3482) 또는 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8040-510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