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원유철 의원은 10월 27일(목)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강한 대한민국’연구원 창립식 및 창립기념세미나를 개최한다.
원유철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은 안보위기와 경제위기가 한꺼번에 찾아 온 ‘미증유의 복합위기’ 상황으로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한 해법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강한 대한민국’ 연구원을 설립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원 의원은 “오랜 고민 끝에 튼튼한 안보의 토대 위에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비전을 실현하면서 통일한국을 열어가기 위한 실용적인 방안들을 ‘강한 대한민국 연구원’에서 주도적으로 연구해 나가겠다.”라며, “이번 창립식에서는 지금 우리나라의 가장 큰 화두라고 할 수 있는 ‘개헌’, ‘북핵문제’, ‘4차 산업혁명’, ‘통일’의 주제를 가지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만민공동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전하였다.
‘강한 대한민국 연구원’창립식에는 한경대 오호택 교수가 ‘개헌의 방향과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개헌을, 남성욱 고려대 교수가 ‘동북아 정세 평가와 전망’을 논하면서 ‘통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김태우 건양대 석좌교수가 ‘북한 핵 어떻게 대응하나’라는 주제로 ‘북핵문제’해결방안을, 윤종록 정보통신업원장님이‘미래사회 일자리’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에서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에 대해 발표를 해 주실 예정이다.
마지막 발표로 원 의원이 대한민국이 북한에게 가로막혀 유라시아 대륙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랜드 코리아 실크로드(Grand Korea Silkroad)’라는 미래 비전을 발표하며 대한민국이 열차폐리를 활용하여 섬에서 탈출, 중국의 TCR, 러시아의 TSR가 연결하여 환황해 – 환동해를 하나의 고리로 연결, 유라시아 대륙을 대한민국의 경제영토로 확장하는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끝으로 원 의원은 “내년 대통령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희망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새로운 비전과 정책을 통해 정권 재창출을 위해 온몸을 던지겠다.” 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