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외국인 근로자의 사기 진작과 내·외국인들이 더불어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 마련을 위해 오는 10월 30일과 11월 6일, 11월 13일 3일간 안산 와 스타디움 등 5개 구장에서 각국 선수 및 가족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2016년 안산 다문화 올림픽」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안산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사)안산이주민센터·안산시육상협회·안산시배구협회·안산시축구협회에서 주관 및 경기도·경기도의회·안산시가 후원한다.
경기종목으로는 축구, 배구, 400m 릴레이 등 체육경기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축구경기는 10월 30일과 11월 6일, 11월 13일 안산 와 스타디움 등 4개 구장에서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28개 팀이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로 경기를 진행한다.
배구경기는 11월 6일 감골 체육관에서 남·여 12개 팀이 출전하고, 400m 릴레이 경기는 10월 30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8개팀 32명이 각 국의 명예를 걸고 우승을 위해 달릴 예정이다.
또한, 개회식은 10월 30일 오전 10시 안산 와 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난타 및 밸리 댄스의 식전공연과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 주요내빈의 축사와 시축, 기념촬영 등으로 화합과 축제의 장인「2016년 안산 다문화 올림픽」의 시작을 알린다.
시 관계자는 “우리의 이웃이며 가족인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선수 여러분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료 간에 친목도 다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일정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체육회(☎482-282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