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시흥시중앙도서관(시장 김윤식)은 10월의 끝자락인 10월29일(토)에 제3회 시흥 책 축제를 정왕동 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시흥 책 축제는 독서문화를 즐기며 향유하는 도서관문화축제로서 시흥시의 관종별 도서관(공공도서관, 작은 도서관, 학교도서관(시흥 교육지원청), 대학도서관 등)과 공공성 있는 독서문화기관 등 약 3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이번 책 축제는 ‘가을 속 동화 같은 독서마을’이란 주제로 그림책마을(인디언텐트 존), 만화마을(해먹 존), 글쓰기마을(빈백 존), 시, 에세이 마을(디자인텐트 존), 환경역사마을(움집 짚풀 존) 등 테마 도서에 맞는 다양한 주제공간을 구성하여 책을 즐기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관종별 도서관과 유관기관이 운영하는 체험부스인 ‘독서공작소’에서는 가지각색의 다양한 체험을 운영한다. ‘하늘 보며 백일장’ ‘마음에 쏘옥! 몸에 새기는 한 문장’, ‘짚풀 공예책갈피 만들기’, ‘웹툰 대사 써보기’, ‘미니 북 만들기’, ‘시흥시민 100인이 함께 만드는 시집’ 등, 책을 매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기고 자연 속에서 대학생들의 공연을 즐기다보면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가을날 동화 같은 책 세상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조정래 중앙도서관 관장은 “작년에도 늦가을에 책 축제를 진행했는데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이 즐거워했다.”며. “올해도 도서관의 사회적인 인식 확산을 위해서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책 놀이터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031-310-520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