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화성시 문화재단은 지난 10월 22일 화성아트홀에서 열린 ‘김동규&송소희의 어느 멋진 날에’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복권위원회의 기금으로 공연료의 일부를 지원받은 바 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김동규&송소희의 어느 멋진 날에’는 객석 나눔을 통해 문화소외계층과 함께 했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 화성시 문화재단은 지난 8월 ‘한여름 밤의 꿈’을 시작으로 9월 대형인형극 ‘로미오와 줄리엣’, 10월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을 선보이며 화성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예술적 욕구를 해소함과 동시에 750여 명의 문화소외계층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문화 복지정책을 실현해오고 있다. 공연사업팀 관계자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을 통해 좋은 공연들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소개해 공연예술분야의 접근성을 넓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KB스타 존 사업을 통해 객석 나눔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문화재단은 연말에도 따뜻한 공연들로 화성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11월 19일 화성아트홀에서는 ‘슈가 발라더 : 이현우, 김정민, 김형중 콘서트’를, 12월 3일 반석아트홀에서는 ‘시그넘 색소폰콰르텟’ 내한공연을, 12월 17일 화성아트홀에서는 ‘이사오사사키의 Sweet Memory’를 만나볼 수 있다.
공연문의 1588-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