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지난 1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1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보육교직원의 영유아 보육에 대한 의식함양, 아동학대 예방, 통학차량 사고예방 교육 등 소명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돼 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예방’ 및 목포경찰서의 ‘통학차량 안전운행’ 교육이 실시됐다. 또 보육사업 분야 유공자 39명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박홍률 시장은 “우리의 미래가 될 새싹들을 올바르게 키운다는 자부심을 갖고 아동은 즐겁고 부모님은 신뢰하는 어린이집 운영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육교직원들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아이들이 보다 더 좋은 보육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또 장기자랑을 펼쳐 타지역의 아동학대 및 차량사고 등으로 위축됐던 보육교직원들이 마음을 다잡고, 화합하는 장이 됐다.
한편 목포시에 소재한 어린이집은 221개소이며 1만여명이 이용할 수 있어 보육 수요를 양적으로 충족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