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경기 중소기업종합지원 센터 서부지소와 함께 수출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8일(화)까지 미얀마로 파견할 해외시장개척단 참가업체를 모집 중에 있다.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은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지만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대상으로 총 7개사를 선발 할 예정이며 해당지역의 바이어를 발굴하여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대규모 전시회 참관으로 제품에 대한 관심과 신뢰로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며 장기적인 판로를 확보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시흥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참가 희망기업은 시흥시청 홈페이지(공시/공고란)에서 신청양식 다운 후 참가신청서, 서약서, 상담희망품목 명세서, 사업자등록 사본, 각종 인증서 사본 등 증빙서류를 우편 또는 방문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흥시청 기업지원과 기업SOS팀(☎031-310-6234) 또는 경기도 중소기업종합지원 센터 서부지소(070-7116-4814)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기업은 시장성평가 등을 통해 선정되며, 참가기업 선정 및 통보는 11월 10일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현지 시장조사 및 바이어 상담 주선, 전시회 참관, 무역 상담장 임차료 및 통역서비스, 단체차량 등 전반적인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항공료 50%와 현지 체재비는 참가기업이 개별 부담해야 하며, 파견기간은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3박 5일간이다.
시흥시는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을 통해 해외시장 확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경기 중소기업종합지원 센터와 협력하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해외시장개척단 참가업체의 상담이 실질적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