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11월 4일(금) ~ 6일(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 및 세종대로, 무교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회 서울김장문화제에 참가, 신안천일염 소비 촉진을 위해 홍보·판촉 행사를 개최한다.
해마다 더욱 알찬 행사로 성장해 가는 서울김장문화제는 2013년도 김장문화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으로 2014년 첫발을 내디딘 이래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다.
신안군은 김장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재료인 신안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촉·홍보하기 위하여 서울시와 업무 협의를 통해 서울김장문화제에 동참하게 됐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김장철을 맞아 팔도의 김장재료가 총 망라한 자리에 신안군 특산품 판매 코너를 마련, 생산자가 직접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서울김장문화제를 통해 신안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어민의 소득에도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안군의 “지역 특산품 특별 판매 코너”는 몽골부스 총 20동으로 신안천일염 11동, 젓갈 3동, 우수농산물 4동, 군청 홍보부스 2동 등으로 구성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