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경찰서(총경 전순홍) 부안파출소에서는 보행자 교통안전 확보를 위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행안전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11월에는 일몰시간이 빨라져 16~20시 사이에 보행자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보행자 교통안전 확보를 위하여 꼼꼼이 안심순찰활동 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최근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사례 및 저녁·새벽시간대 밝은 옷 입기, ‘서다. 보다. 걷다’ 방어보행 3원칙 준수로 무단횡단 금지, 손수레 안전하게 운행하기 등 ‘안전한 보행습관으로 나를 지키자’는 내용의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고명희 소장은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하여 계도·단속을 실시하는 등 보행자 교통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