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11일 가래떡 Day를 맞아 (사)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연합회와 합동으로 남악중학교에서 가래떡 나눔 및 아침밥의 중요성 등 전남 쌀 소비촉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민 식생활 트랜드 변화로 아침식사를 대부분 밥이 아닌 편의식으로 대체하는 추세로 매년 쌀 소비가 감소되고 있음에 따라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
등교 학생들에게 가래떡, 떡와플, 떡볶이 등 쌀로 만든 식품을 나눠주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아침밥의 중요함을 병행해 홍보했다.
가래떡 데이는 매년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행사로, 우리 쌀을 주제로 스스로 건강한 기념일을 만든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이춘봉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쌀 소비감소가 쌀값 하락의 주원인이 되고 있다”며 “이번 가래떡 데이 행사는 물론 앞으로 쌀 소비촉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 및 홍보를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