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오늘(12일) 서울 도심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3차 촛불집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청와대가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했다.
이번 집회에는 2000년대 들어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집회이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野3당이 참석할 뿐만 아니라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대표 등도 나올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 이상 고위참모들이 전원 출근해 내부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을 논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참모진들의 경우도 필요한 인력이 모두 청와대로 나와 저녁 집회 때까지 비상 대기하며 추이를 지켜볼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