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7일(목) 오전 11시부터 제77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안성3․1운동 기념관에서 제례행사가 열린다.
일제강점기 국권회복과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시민과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3.1독립운동 선양회 주최로 거행되고 있다.
이날 안성3ㆍ1운동 기념관 영상 실에서 기념식을 갖고, 일제에 항거한 안성의 순국선열 231분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광복사에서 제례 및 분향이 있을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순국선열의 날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날이므로, 많은 시민들과 함께 선열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뜻 깊은 날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기념관 홈페이지(http://41.anseong.go.kr)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