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김윤식 시장)는 오는 17일 ‘시흥시 개발 가능지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흥은 물왕 저수지, 호조벌, 갯골생태공원, 오이도 등을 연결하는 바라지길 주변으로 친환경적인 주거공간과 시흥스마트허브인 국가산업단지, 현재 조성중인 매화 산업단지 등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로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를 갖춘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개발 가능한 토지 7.88㎢를 보유하고 있다.
오후 1시 30분부터 라마다 호텔(삼성동)에서 진행되는 이번 투자설명회는 시흥시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살리고, 개발 가능한 토지에 대하여 민간제안 투자가 활성화 되도록 투자회사, 금융회사, 건설회사 등 300여 곳을 초청해 진행될 예정이다.
전체 프로그램은 홍보영상 상영, 김윤식 시장의 인사말, 이충목 도시교통국장의 조정 가능지 관련 프리젠테이션,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진다.
특히, 개발 가능한 토지 7.88㎢는 정왕동 토취장 일원, 포동 옛염전 일원, 하중동 일원, 매화동 일원 등을 중점으로 설명하게 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시행하는 MTV사업 미분양 토지와 시흥시가 보유한 배곧 신도시 미분양 토지에 대해서도 홍보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