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2~4시 시청 로비에서 올해년도 마지막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CS모터스, 위드 맘 케어, 분당제생병원, 캐비어 동물메디컬센터 등 19곳이 구인 업체로 참여한다.
현장에서 면접 절차를 진행해 47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을 오면 원하는 구인 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성남일자리센터와 성남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노비즈 협회,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협업해 취업·면접 컨설팅, 분야별 직업 훈련 안내, 구직자 정신건강 상담 등을 한다.
올해 성남시청 로비에선 취업박람회(3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3회) 등 모두 6차례 취업 행사가 열려 지난 9월까지 180곳 기업이 175명을 현장 채용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