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성시(시장 황은성)가 고병원성 AI 차단을 위한 긴급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시는 최근 천안 봉강천 일원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AI 바이러스(H5N6)가 검출됨에 따라, AI 긴급 방역 및 가금류 농가에 대한 집중 관리에 돌입했다.
안성시는 총 162개소에서 634만여 수의 닭․오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지난 2014년과 2015년 연속으로 고병원성 AI 가 발생하여 112만수의 가금류를 살 처분 매몰한 사실이 있다.
이에, 시는 방제차량 2대(시1,축협1)를 동원, 안성천․청미천 등 철새도래지와 서운․미양 가금류 농가 18개소에 대하여 집중 방역을 하고 있으며, 읍면동 소독차 12대를 동원하여 가금류 농가 162개소에 대하여 주1회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지난 ‘14년, ’15년에 AI가 중복 발생한 서운․미양지역 오리농가에 대하여는 선제적으로 「동절기 오리 사육 휴식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가 차단방역을 위한 고병원성AI 소독약품(1,000kg)과 방역용 생석회(1,500포)를 긴급 공급하는 한편, 가금류 전 농가(162농가, 6,347,100수)에 주 3회 문자메시지(SMS) 발송하여 야생철새를 차단할 것과 축산농가 모임을 금지할 것을 홍보 하였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우리시와 인접한 천안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AI 가 발생한 만큼 절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우리시에 AI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재차 강조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