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1월 16일 상록시민 홀에서 제2기 안산시 상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은 문화광장 및 중앙동 중심상권 상인으로 이루어진 62명의 졸업생과 이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150여명의 축하객 속에서 명예학장인 제종길 시장이 졸업생 전원에게 졸업장을 직접 수여했다.
이번 상인대학에 참여한 상인들에게는 전문적인 상품진열 및 고객관리시스템 개선 등 매출이 증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경영기법에 대해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이웃 상인들과 교류를 통해 공동 마케팅 및 상인회 구성 등 협력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해 상인조직력 강화와 상권분위기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 ‘제1기 안산시 상인대학’을 졸업한 예술 광장로와 선부 광장로 상인들은 지난 10월 상인대학 졸업자를 중심으로 법적요건을 충족하는 상점가 상인회를 등록해 상권 활성화를 위한 결실을 맺고 있다.
따라서, ‘제2기 안산시 상인대학’ 졸업 상인들도 상권변화를 이끌어나갈 것으로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명예학장인 제종길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상인들의 경쟁력 향상은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실어줄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