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나주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나주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 산하 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2016년 고령자친화기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사업확대와 함께 노인 일자리 고용을 늘리게 됐다.

고령자친화기업은 고령자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적합한 직종을 마련해 다수의 고령자를 고용하는 것으로, 나주시니어클럽은 국비 3억원을 확보해 기존의 이화장류사업단에서 생산하고 있는 친환경 전통 장류제품과, 협력회사인 (주)나물사랑의 다양한 건강나물을 이용해 식재료 활용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나주시니어클럽 손복남 관장은 “고령자친화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은 나주지역 친환경학교급식, 지역 로컬푸드 매장, 전국단위 체인망을 가진 친환경 음식전문식당 등 대량 납품처와 유통망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며 “향후 3년간 30명의 고령자 고용을 목표로 올 12월까지 (주)파란나무새라는 농업회사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