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7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과 회담한 후 기자들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DREW ANGERER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회동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트럼프 당선인에 대해 "내가 큰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 이라고 말했다.
아베 총리와 트럼프 당선인은 맨해튼의 트럼프 타워에서 회동 했으며 이후 아베 총리가 기자들에게 "우리는 상당한 시간동안 매우 솔질하 대화를 나룰 수 있었다"며 "오늘 회동으로 트럼프 당선인은 내가 큰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지도자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회동 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아베 총리와 트럼프 당선인은 광범위한 문제에 관해 더 깊은 대화를 위해 다시 만날 것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동은 아직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 전인 관계로 "덜 격식적(less formal)"이라고 강조하며 "외교적 합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켈리엔 콘웨이 트럼프 캠프 전 선대본부장이 밝힌 바 있다.
아베 총리 역시 이번 회담은 우선 트럼프 당선인과의 개인적 신뢰 관계에 초첨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