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정보자원 공동 활용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ISP(정보 전략계획) 마련하고, 2017부터 2021년까지 단계별로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올해 1월 다보스 포럼에서 제시된 제4차 산업혁명의 하나인‘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시민중심의 스마트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비전으로 중앙정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획과 연계를 추진한다.
이에 내용연수가 경과된 서버를 2017년부터 5년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해 총 203대의 서버를 92대로, 17개소의 전산실은 7개소로 통합하고, 시청사 운영계획에 맞춰 가칭 그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G-CDC)를 구축한다.
또한, 시민들이 사용하는 개인용 컴퓨터를 하드디스크와 본체가 없는 가상단말기로 대체 도입 및 신규 정보시스템 도입 시 클라우드 정보자원 공동 활용을 의무화하고, 자원에 대한 이용 프로세스 및 안산시의 표준화된 클라우드 플랫폼 정의 등 운영제도를 제정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정보통신과의 행정종합시스템, 토지정보과의 공간정보시스템, 도서관 도서정보시스템 등 17개소 전산실에서 203여대 서버가 구축돼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반면에 별도의 지침 및 표준화 없이 서버 스토리지등의 정보자원을 도입해 자원 활용에 대한 비효율성이 발생하고 전산실 운영에 필요한 각종 부대설비가 중복투자 됨은 물론 개인정보 및 보안 취약점이 제기돼 왔다.
시 관계자는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 통합으로 행정서비스는 신속하게, 정보자원관리는 효율성 있게, 시민의 소중한 정보는 안전하게 관리하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서버를 54% 감소시켜서 연간 운영관리 예산의 47%를 절감하는 효과 뿐 만 아니라 탄소배출 감소와 에너지 효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