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11월 16일 ‘행복家꿈 집수리 사업’ 현장을 방문해 봉사단체 바름회(여성비전센터), 안산시 건축사협회, 선부2동 사회보장협의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대상자인 김모 할아버지는 수급비를 지원받는 생활보호 대상자로 홀로 의식주를 해결하면서 건강이 안 좋아 청소나 정리가 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해왔다.
제종길 시장은 대상자 가구의 거주환경 정비를 위해 봉사단체와 함께 봉사활동에 동참했으며, 도배와 장판 교체, 부엌 벽과 창문 등 페인트칠을 통해 깨끗하게 정비가 이루어졌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 소외계층의 가정을 깨끗하고 행복한 환경으로 개선하고자 ‘행복家꿈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선부동과 원곡동에서 독거 어르신들의 집 수선 대상자를 추가로 추천받아 생활환경을 개선해왔다.
‘행복家꿈 집수리 사업’에 재능기부 또는 기탁금 후원 등에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축과(☎481-291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올해 ‘행복家꿈 집수리 사업’ 추진 목표를 30가구의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것으로 해서 추진 중에 있으며, 25번째로 김모 할아버지 댁의 집 수선을 완료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