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다시 출발’ 청년 130명 찾는다…청년도전지원사업 모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직을 잠시 멈춘 청년들이 다시 일상과 노동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직 단념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과정과 동력”이라며, 심리·생활 기반을 다지고 진로·취업으로 연결...

한편, 2016년산 김 생산량은 1200만 속으로, 어가총소득액 435억 원(어가평균소득 1억 500만 원)을 기록, 지난 2014년부터 3년 연속 김 생산 어가당 평균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