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화원동산과 도동서원 일원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대구시가 3대문화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낙동가람 수변역사 누림길 조성사업」이 행정자치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사업은 화원역사재현지구와 도동유교역사지구로 나누어 추진되며, 국·공유지 23만㎡에 총 사업비 481억 원(국비337, 시비144)을 투입하여 체험전시관, 테마공원, 조선5현 역사하우스, 서원스테이 등을 2020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최종 협의를 거쳐 기 확보된 ’16~’17년도 국비 53억 원이 교부되면 내년 초 화원역사재현지구부터 설계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대구시 정풍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그동안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화원동산과 뛰어난 유교문화의 가치를 지닌 도동서원이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대구가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기반사업들이 하나둘씩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