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담양 대전면에 따르면, 국제로타리3710지구 서광주로타리클럽(회장 박정률)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봉사를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을 선사했다.
서광주로타리클럽은 6대 중점사업 중 하나로 다문화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대전면의 3가구를 선정, 사업비 1200만원을 투입해 2주에 걸쳐 회원 30여명이 합심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집 1호로 선정된 이용호・르학바자브러트건차강(몽골) 부부의 집은 도배와 장판을 새로 설치해 깨끗한 집으로, 2호로 선정된 이희용・럼튀리(베트남) 부부의 집은 천장 방수, 부엌과 거실 및 방 도배, 장판과 베란다 난간 교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집으로 태어났다.
또한, 사랑의 집 3호 정진호・마지와이벨리사리오(필리핀) 부부의 집은 자녀의 방에 새로 가구를 배치하고, 주방 싱크대와 수납장, 신발장 그리고 LED 조명 등을 새로 설치하며 안락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으로 거듭났다.
박정률 회장은 “다문화가정의 행복한 가정생활이 이어지길 바라며 우리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1:1 결연으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