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마을안길과 하천 정비 등 내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해 시 공무원들로 자체 설계단을 구성해 조사 및 설계에 나선다.
시는 본청과 읍·면 시설직 직원 20명으로 설계단 3개 반을 편성해 내년 2월초까지 운영하게 되며, 오는 21일부터 현지답사와 조사측량을 거친 후 사업별로 설계도 작성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자체 설계단 운영으로 내년 상반기 완공을 위한 조기발주 체계를 구축하고, 설계용역비 3억96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지역실정을 잘 아는 읍․면 직원이 설계팀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설계 때부터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 맞춤형 실시설계가 이뤄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설계단 구성원간 상호 토론으로 설계 타당성과 시공 적정성 등을 꼼꼼히 따져볼 계획”이라며 “자체 설계단 운영으로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부실시공 방지와 책임시공 등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설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내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약 55억원을 투입해 주민생활 불편 해소와 재해방지, 영농에 도움 되는 시설 정비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