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전라남도가 해남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확산 차단 및 조기 종식을 위해 19일 오전 12시부터 20일 오후 12시까지 36시간 동안 가금류 관련 종사자 및 출입차량 ‘일시 이동 중지’명령을 발동했다.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은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AI를 확산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차량 등의 이동을 제한한 상태에서 강력한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발령된 일시 이동 중지 대상 지역은 철새 이동 경로와 인접한 서울, 인천, 광주, 대전, 세종,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등 10개 시‧도다.
권두석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이번 일시 이동 중지 조치가 AI 조기 차단을 위해 시행되는 만큼 축산농가 및 종사자는 이를 철저히 지키고 해당 농장, 시설 및 차량 등에 대해 소독과 방역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위반 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