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진도경찰서(서장 강성희)에서는 11월 17일 14:00경 진도경찰서 본관 4층 보배마루에서 진도경찰서, 진도군청, 농협중앙회 진도군지부, 목포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KOVA 전남지부, 청예단 전남지부, 전남서부 노인전문기관, 진도 노인복지관(이랜드복지재단), 진도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쌍계사, 정경일 법률사무소, 첫마음심리상담센터, 울림기자 협회, ㈜청진개발, 중앙의원, 정현빌딩, 진모씽크 총 17개 기관(단체)이 참여하여 민·관·경이 함께하는 범죄관계자 맞춤형 통합지원단 업무협약식 행사가 이뤄졌다.
범죄관계자 맞춤형 통합지원단이란 범죄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해자, 학교 밖 청소년의 자활을 돕는 4단계 범죄관련자 자활과정 프로그램으로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선순환구조로 상담(심리치료), 힐링(사회적응 교육), 나눔(자금지원), 희망(사후관리) 4단계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